39. 글의 흐름으로 보아, 주어진 문장이 들어가기에 가장 적절한 곳을 고르시오. (3점)
Almost all the figurative paintings we are familiar with now are in perspective. They present foreshortened figures and objects that diminish as they move away from the focal point of the painting.
① A painting in perspective represents how the world looks to a person seeing the scene from a particular position in space.
② These pictures are beautiful in their own right, but they do not represent scenes as we might see them if we were looking at them.
③ They are also less informative as to the layout of the space they represent.
④ The fact that perspective and information about spatial layout go together reveals something important about seeing.
⑤ Not only do we see the world through an egocentric frame but we also see it in a way that allows us to extract information about distances to, and sizes of, objects relative to us, and relative to one another.
** foreshorten: (회화·사진에서 대상을) 축소하다
Q. 지문을 근거로 가장 적절한 답을 판단하세요.
대명사는 반드시 가리키는 명사로 추적할 것.
이것은 대조적이다 / 초기 구상화와는 / (그런데 그것은) 똑같이 집중해 있었다 / 화가가 알고 있었던 것을 나타내는 데 / 사물과 공간에 대해 / 그가 그리고 있던 / 그것들이 어떻게 보였는지(에 집중한 것)만큼이나.
- 계속적 용법 , which: earlier figurative art를 부연 설명 → 핑크 RC 박스
- as focused on A as on B: ‘B만큼이나 A에 집중한’ — 원급 비교 구조
- 선행사 포함 관계대명사 what: what the artist knew ^ — what이 knew의 직접 목적어이며, what절 전체가 representing의 목적어. knew 뒤의 about ~ 는 부가 정보(M)이므로 ^ 자리가 비어있는 불완전한 절 → 노랑 명사절. (that절과 달리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함)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the space (that) he or she was painting ^ — painting 뒤 목적어 없는 불완전한 절 → 핑크 RC 박스
- 간접의문문 how: how they looked — 완전한 절 → 노랑 명사절
거의 모든 구상화는 / 우리가 지금 익숙한 / 원근법으로 그린 것이다.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the paintings (that) we are familiar with ^ — with 뒤 목적어 자리가 빈 불완전한 절 (^ = 목적어 없음) → 핑크 RC 박스
- be familiar with: ~에 익숙하다 — with의 목적어가 관계대명사로 앞에 나간 구조
그것들은 나타낸다 / 축소된 인물들과 사물들을 / 작아지는 / 그것들이 멀어짐에 따라 / 그림의 초점에서.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figures and objects that diminish — that이 관계절 안에서 주어 역할 → 핑크 RC 박스
- 부사절 as: ‘~함에 따라’ — 비례의 의미 → 회색 부사절 박스
- foreshortened: 전치 과거분사 수식 (figures and objects를 앞에서 꾸밈) — 단어 수준, 뱃지 없음
원근법으로 그린 그림은 / 나타낸다 /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 사람에게 / 그 장면을 보는 / 공간의 특정 위치에서.
- 후치 전치사구 in perspective: A painting을 수식 → 핑크 M 뱃지
- 간접의문문 how: how the world looks — represents의 목적어절 → 노랑 명사절
- 후치 현재분사구 seeing: a person을 수식 — ‘그 장면을 보는’ → 핑크 M 뱃지
이러한 그림들은 아름답다 / 그 자체로 / 하지만 그것들은 장면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 우리가 그것들을 볼 것 같은 방식으로 / 만약 우리가 그것들을 보고 있다면.
- 부사절 as: ‘우리가 그것들을 보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 접속사로 완전한 절을 이끔 (유사관계대명사가 아님, them이 살아있음) → 회색 부사절 박스
- as + 가정법 과거 if절 연결: as we might see them if we were looking at them — “만약 실제로 보고 있다면 볼 것 같은 방식으로”. 가정법이므로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뉘앙스 — 원근법 그림이 실제 우리 눈에 보이는 것과 다르다는 이 글의 핵심
- 가정법 과거 공식: if S + V과거, S + would(could/might) + V원형 → 현재 사실의 반대·가능성 희박한 상황 가정
그것들은 또한 정보를 덜 준다 / 공간의 배치에 대해서도 / 그것들이 나타내는.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the space (that) they represent ^ — represent 뒤 목적어 자리가 빈 불완전한 절 → 핑크 RC 박스
- as to: ~에 대해서 (전치사구) → 회색 M 뱃지
사실은 / 원근법과 공간 배치에 대한 정보가 / 함께 어우러진다는 / 드러낸다 / 보는 것에 대한 중요한 무언가를.
- 동격 that절: The fact that ~ — that 이하가 The fact의 내용을 설명 → 노랑 명사절. which로 바꿀 수 없음
- 수일치: 주어의 핵은 The fact (단수) → 단수동사 reveals
- 후치 전치사구 about seeing: something important를 수식 → 핑크 M 뱃지
우리는 세상을 볼 뿐만 아니라 / 자기중심적인 틀을 통해 / 우리는 또한 그것을 방식으로 본다 / 우리가 정보를 추출하도록 하는 / 물체와의 거리와 크기에 대한 / 우리에게 상대적인 / 그리고 서로에게 상대적인.
- 부정어 도치 Not only: Not only가 문장 앞에 오면 의문문 어순으로 도치 → Not only + do + S + V원형
- 주의!: Not only we see — 이렇게 쓰면 틀림. 반드시 Not only do we see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a way that allows — that이 관계절 안에서 주어 역할 → 핑크 RC 박스
- 5형식 allow + O + to V: allows us to extract — ‘us가 정보를 추출하도록 하다’ → 핑크 RC 내부 OC
- 병렬구조 형용사구 2개: relative to us / relative to one another → 핑크 M 뱃지 × 2
- objects: 전치사 to(distances to)와 of(sizes of)의 공통 목적어
- This의 선행사 추적: 주어진 문장의 This는 바로 앞 문장의 핵심 내용을 받아요. ❸번이 말하는 “원근법 그림이 how it looks를 나타낸다”는 특성을 This가 정확히 받아요. This가 없으면 연결이 안 돼요.
- These pictures의 선행사: 주어진 문장 바로 다음 ❹번의 These pictures는 원근법 그림들 전체를 다시 받는 표현이에요. 주어진 문장이 ③에 들어와야 This → These pictures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 대조 구조 읽기: ❸번(원근법 = how it looks) → 주어진 문장(초기 구상화 = what the artist knew + how they looked) → ❹번(그러나 원근법 그림은 실제로 보는 것처럼 나타내지 않는다). 이 대조 흐름을 잡으면 ③번이 보여요.
사진을 찍는 상황을 생각해봐. 핸드폰 카메라로 찍으면 멀리 있는 건 작게, 가까운 건 크게 찍히잖아. 그게 바로 원근법이야. 우리 눈에 보이는 대로 담는 거지.
그런데 초등학생한테 “집 그려봐”라고 하면? 실제로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지붕, 창문, 문이 다 보이는 정면 그림을 그려. 화가가 그 집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그리는 거야 — 원근법 없이.
이게 이 글에서 말하는 초기 구상화야. 원근법은 “카메라처럼” 보이는 대로. 초기 구상화는 “머릿속 지식대로”. 그리고 우리가 원근법으로 세상을 본다는 건, 우리가 항상 내 시점을 중심으로 거리와 크기를 파악하며 본다는 거야.